[뉴스핌=최주은기자] 서울시는 여의도 일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2월 기본계획용역 착수해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1일 서울시는 여의도일대 주요 도로망에 대한 교통정체 해소와 여의도 남측 대방동 지역과의 연계성 보완방안 마련을 위해 2월 기본계획 수립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용호로 구간 중 8차로로 운영되고 있는 여의교 남단~여의교 북단의 원효대교 방면 1차로를 확장하고 여의교 남단~여의교 북단 사이(여의교)에 양방향 자전거도로를 신설한다.
대방역 앞 혼잡 개선을 위해 노들길~여의도간 교차로 체계를 개선하고, 63빌딩 앞 삼거리→서울교 방면 좌회전을 금지한다.
또 서울교 서측에 진입램프를 신설함과 동시에 현재 4차로인 대방지하차도 구간을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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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