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젠자임과 사노피-아벤티스가 인수합병(M&A) 거래 구조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2명의 소식통이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합의내용 중에는 조건부가격청구권(contigent value right)가 포함되어 있다. 젠자임은 31일 사노피가 적정평가절차(due diligence)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장부를 공개했다.
한 소식통은 이번 거래가 다음주 혹은 그 다음주에 성사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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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