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29일 서울 시내 모 호텔에서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특위 위원 9명은 이 날 오전 9시부터 지난 3주간 특위 위원과 서치펌을 통해 추천받은 20여명의 전체 후보자들에 대해 각각의 추천사유와 도덕성, 신한과의 적합성, 업무전문성 이라는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다만 회의에서 거론된 후보자 명단 및 진행절차에 대해서는 후보자의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특위는 각 후보자에 대한 위원 각자의 추가적인 숙고의 과정을 거친 후 오는 2월 8일 결산이사회 종료 후 숏리스트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어 2월 14일 제 8차 특위를 열어 최종 후보 한 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