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대한항공은 올해 매출액 12조4700억원과 영업이익 1조28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올해 전년대비 33% 증가한 2조388억원을 투자한다.
총 투자 중 항공기 투자는 2조1125억원으로 책정됐다.
주요 경영변수인 유가와 환율은 각각 85달러(WTI), 1150원(1달러)로 전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