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포스코는 25일 아프리카에 제철소를 건설할 것이란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포스코 한 관계자는 "정준양 회장이 지난 24일부터 콩고,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출장에 나선 것은 맞지만 자원개발 등에 관한 협력차원이지 당장 제철소 건설을 논의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날 한 언론은 포스코가 인도네시아와 인도에 이어 세 번째로 아프리카 콩고에 제철소 건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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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