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운수장비업종이 외국인들의 러브콜에 힙입어 동반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일대비 2000원(1.07%) 오른 18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C.L.S.A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와 함께 기아차, 글로비스도 각각 0.89% 0.95% 동반상승중이다.
동양종금증권 정인지 연구원은 "조정 과정에서도 운송장비 업종지수가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 기존의 주도주 개념은 변화하지 않은 것"이라며 "최근 조정 과정에서 상승 추세선 등의 지지대를 확인한 현대차, 기아차 등의 종목에 대해서 매수관점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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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