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24일(현지시간) 29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3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155%를 기록했다.
입찰 응찰률은 4.71로 직전 주의 4.34에서 상승했다. 금년 1월 3일 이후 평균치는 4.51.
또 최고 수익률 0.155%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56.51%로 지난 주 31.78%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지난 1월 3일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53%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37.33%였다.
전체 입찰 물량 290억달러 가운데 268.3억달러가 경쟁입찰을 통해 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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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