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은 유럽에 4개 회사와 진행중이다. 그 중 하나는 상당히 빠르게 진척이 돼서 유럽에서 적어도 한회사 정도는 KT의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같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현재 상태로는 조인트벤처 얘기를 하고 있다. 그 외에도 글로벌로 아주 큰 회사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 분야에서 특별하게 관심을 가지고 자기들이 하고 있는 사업에 KT의 기술을 붙여서 하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