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골드만삭스는 19일(현지시간) 전년비 크게 줄어든 4분기 순익을 내놓았다.
골드만삭스는 4분기에 주당 3.79달러(총 22억 300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의 8.20달러(총 47억 9000만달러)에 비해 53% 줄어든 수준이다. 다만 월가 컨센서스인 3.76달러는 상회했다.
이기간 수익은 10% 위축된 86억 4000만달러로, 예상치 90억달러를 밑돌았다.
고객투자가 전반적으로 저조하여 채권과 외환 그리고 상품 부문의 수익이 전분기 대비 39% 감소한 16억 4000만달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