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대상 청정원은 ‘친환경 무농약 100% 우리밀’ 제품을 출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밀가루와 통밀가루 총 2종으로 선보이는 이 제품은 친환경 무농약 농산물로 인증 받은 우리밀100%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국내에서 무농약으로 재배되는 우리밀은 25%에 불과할 정도로 소량이다.

대상은 친환경 우리밀을 사용하는 만큼 원재료의 검수부터 생산현장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대상은 친환경 무농약 우리밀을 원료로 한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도 함께 내놓아 가정에서 보다 안전하게 밀가루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 역시 기존 제품과 달리 보관이 용이하도록 지퍼백을 적용해 편리성을 개선하고 차별화를 꾀했다.
청정원 밀가루 담당 유지형 매니저는 “밀가루 소비가 많은 설을 앞두고 온 가족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무농약 우리밀 제품을 출시했다”며 먼저 출시된 “리올” 홈메이드믹스처럼 향후에도 다양한 친환경 우리밀 제품을 추가로 선보여 프리미엄급 우리밀 시장을 선도할 것 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우리밀 밀가루의 제품 가격은 각각 400g에 2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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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