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광진구 자양동 일대 단독주택지에 친환경 단지 815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광진구 자양1구역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자양1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은 용적률 299%이하를 적용, 6개동 소형주택 240가구를 포함한 815가구를 공급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자양1 주택재건축 정비구역과 인접한 대중교통체계와 시설 인프라를 연계해 친환경 주거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라며 "불합리한 도로체계가 개선되고 다양한 주택형태 도입으로 이 일대가 쾌적한 친환경 주거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자양1구역은 향후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15년 완공될 전망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