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수협은행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업본부장에 임동홍 금융기획부장(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수협은행은 영업과 기획, 자금운용 등 다양한 금융 분야의 경험을 높이 샀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임 본부장은 여·수신 및 외환·카드·펀드 등 비이자 사업 부분을 총괄한다.
임 본부장은 76년 입행해 동대문지점장, 자금부장, 개인고객부장, 전산정보부장, 리스크관리부장 등을 지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