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13일 오전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유로화가 상승폭을 다소 반납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날 유로화는 포르투갈의 국채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자 강세를 보였다. 유로존 구제 기금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도 유로화를 지지했다.
하지만 포르투갈에 이어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국채 입찰 결과와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시장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며 소폭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우리시각 오전 11시 30분 현재 유로/달러는 1.3111/16달러에 거래되며 전날 뉴욕장 종가 대비 0.15% 하락하고 있다. 유로/엔 역시 108.85/94엔에 호가되며 전날 대비 0.1%의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시각 달러/엔은 83.02/04엔에 거래되며 전날 대비 보합권에 호가되고 있으며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 지수는 0.12% 오른 80.13을 기록 중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