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1일부터 선보인 ‘대박 토끼, 부자되세요!’와 ‘행운 토끼, 행복하세요!’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판매시작 9일만에 전국 매장에서 1만 5000개를 판매하며 판매율이 각각 1~2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월 배스킨라빈스에서 선보이는 수십 가지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중 단시간에 판매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따라 배스킨라빈스는 1월 한정 판매 예정이었던 토끼 아이스크림 케이크 2종의 판매기간을 더욱 확대해 2월 설 연휴 기간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토끼를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에게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며 “2월 설 연휴을 앞두고 토끼케이크가 더욱 큰 호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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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