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대우건설은 베트남 현지 법인인 Daeha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호텔 및 임대업을 하는 베트남 현지법인의 지분 전량을 1244억원 규모로 처분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현지법인 지분 70%를 가지고 있으며, 오는 14일 출자지분 전량을 매각하는 계약을 추진 중이다.
단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은 베트남 정부의 인허가를 조건으로 하는 계약으로 인허가가 불발되면 계약이 해제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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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