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다음주 총 7건 9158억원 어치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BBB+등급인 하이닉스반도체가 차환과 운영자금 용도로 회사채 20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 총 7건 9,158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이번 주 발행계획인 28건 7470억원에 비해 건수는 21건 줄지만 금액은 1688억원 증가하는 것. 회사채 발행시장은 지난해 마지막주 3116억원에서 7470억원, 9158억원으로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오는 13일 신세계(AA+)와 한라건설(A-) 이 각각 3367억원, 1500억원 어치를, 14일에는 웅진코웨이(A+)가 562억원 어치를 각각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는 일반무보증회사채 2건 3500억원, 금융채 1건 400억원, 주식관련사채 1건 129억원, ABS 1건 1200억원, 외화표시채권 2건 3929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5510억원, 차환자금 3633억원, 시설자금 13억원, 기타자금 2억원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