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지수가 오후장 들어 낙폭을 반납, 2080선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사흘 만의 반등이다.
기관의 매수가 이어지는 데다 프로그램의 매도 규모가 줄어들면서 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도 공세를 벌이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적인 양상이다.
7일 오후 1시 3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85포인트(0.23%) 오른 2082.46을 기록 중이다.
기관이 홀로 454억원 가량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57억원, 498억원 주식을 팔아치우고 있다. 프로그램은 총 130억원 가량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유통과 운수창고, 의료정밀, 보험 업종이 1% 넘게 오르고 있고 철강금속, 섬유의복, 전기전자(IT)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