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STX엔진, 케이피케미칼, 넥센타이어, GS홈쇼핑, KH바텍, 신세계푸드, 송원산업, 우리이티아이, 신성홀딩스 등을 중소형주 유망종목 10선으로 꼽았다.
강봉주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7일 "대형주 위주의 상승으로 대형주와 중소형주 수익률 간 차이와 밸류에이션 갭이 역사적 최고 수준"이라며 "대기업의 투자 확대로 중소형주의 이익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코스피가 고점을 돌파한 후 투자심리 개선으로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소형주를 선별할 때 가장 중시하는 팩터는 이익증가율"이라며 "시가총액 상위 101~300위 종목의 예상 EPS 증가율이 시장보다 2배 이상이고, ROE가 높고, PBR이 2배 이하인 종목을 선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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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