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올해 미국의 일부 중소형 은행들은 신용등급의 개선을 이루지 못해 지불준비금 유지에 급급할 것이며 이에따라 2011년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크레디트 스위스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크레디트 스위스는 미국 중소형 은행종목의 투자등급을 '시장비중(marketweight)'으로 하향조정했다.
크레디트 스위스는 이와함께 캐나다은행인 뱅크오브몬트리얼의 미국 지역은행 마셜 & 일스리(Marshall & Ilsley) 인수 발표후 중소형 은행종목의 잠재적 인수합병(M&A)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뱅크오브몬트리얼은 지난달 마셜 & 일스리를 인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크레디트 스위스는 불량자산 대손상각비율이 높아져 순익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며 BB&T의 투자의견도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으로 한 단계 낮췄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