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음성인식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디오텍과 알에프세미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5일 오후 2시22분 현재 알에프세미 주가는 1만3800원을 기록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디오텍 주가도 8970원으로 전일대비 4.79% 올랐다.
이들 업체는 지난 12월 말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 디오텍은 추진중인 음성인식이 구글의 음성검색 서비스 이후 새롭게 조명되고 있으며 향후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비즈니스 영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알에프세미는 음성신호를 전기신호로 바꿔주는 ECM칩을 만들고 있다. 특히 알에프세미는 지난해 하반기 삼성전자 1차 벤더로 지정되면서 내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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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