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LG화학이 장중 41만원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5일 오후 1시 33분 현재 LG화학은 전날보다 1만6000원(4.05%) 오른 4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역대 최고가를 새로 쓴 것이다.
삼성, 키움, 우리투자, 한국 등 국내 증권사를 통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대신증권 안상희 연구원은 "최근 조정을 받은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이라며 "올해 1분기 제품 시황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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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