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신한금융투자 정의석 리서치센터장 직무대행은 현재 시장에 유일한 악재는 나빠보이는 것이 없는 것이 악재라며 당분간 상승세는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직무대행은 5일 "국내증시에 전반적인 기조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에도 지수는 2150선까지는 더 올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2007년 장세는 국내 자금에 의한 상승이 이루어진 장세였다면 현재는 외국인 자금에 의해 지수가 상승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외국인들이 달러 약세에 배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자금 유입은 지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1월장은 전강후약의 장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한 외국인 자금 유입에 가장 큰 변수는 환율이라며 환율이 1100원을 깨고 내려가면 외국인의 자금유입도 주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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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