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14만명 혹은 그 이상 늘어나면서 3개월 연속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발표된 전망조사 결과,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14만명 늘어나고 민간부문 고용은 14만5000명 증가(중간값) 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지난 11월 예상을 뒤엎고 9.8%로 오른 실업률은 소폭 후퇴할 것으로 예상됐다. 12월의 실업률 예상치는 9.7%이다.
또한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34.3시간으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고, 시간당 평균소득은 0.2%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의 12월 비농업부문 월간 고용지표는 금요일(7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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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