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지난주(12월 21일) 미국 뮤추얼펀드로 11억 8000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됐다고 ICI(Investment Company Institute)가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앞서 직전 2주 동안은 뮤추얼펀드로부터 자금의 순유출이 발생한 바 있다.
ICI는 지난 한주간 주식형 펀드로 유입된 자금은 총 39억 3900만달러였으며 이중 대부분의 자금이 외국계 펀드로 몰렸다고 밝혔다. 미 국내 펀드로 유입된 자금은 3억 3500만달러였다.
이 기간 채권형 펀드에서는 44억달러가 빠져나갔으며 이중 35억달러는 지방채로부터 유출됐다.
주식과 채권이 혼합된 하이브리드펀드의 경우 지난 1 주일 동안 16억 1000만달러가 유입됐다. 이는 직전주 유입액 3억 8100만달러보다 크게 늘어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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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