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코스닥 새내기주 액트가 상장 후 사흘 연속 상한가로 직행했다.
28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액트는 전날보다 480원(14.98%) 오른 3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40만주를 넘어섰다.
지난 27일 상장 이후 사흘 동안 상한가를 기록, 공모가(2700원) 대비 36% 가량 급등했다. 키움, 동양, 미래에셋 등 증권사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액트는 모바일폰과 디스플레이 장치 등에 탑재되는 연성회로기판(FPCB)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651억원의 매출액과 2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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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