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SK가 지난 21일 이후 4거래일째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는 오후 2시 34분 현재 전일대비 4500원(3.27%) 오른 1만4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0일 이후 보합을 보인 24일을 제외하고 4거래일째 상승세로 총 9% 이상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도 기관들의 1만7000주의 순매수가 들어오면서 장중한때 14만3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하나대투증권과 신한금융투자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삼성증권과 CS증권은 매도 상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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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