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한화증권은 23일 대주전자재료에 대해 "태양전지 전극재료와 3D용 PDP 형광체 부문의 성장잠재력이 확인됐다"며 보가 적극적인 '비중확대' 관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8000원을 유지했다.
=리포트 주요내용(박현 애널리스트)
>> 태양전지 전극재료와 3D용 PDP 형광체 부문의 성장잠재력 확인
태양전지 전극재료는 기존 거래선 내에서 M/S가 확대되고, 거래선 확대도 추진되고 있어 전망치를 상회하는 성장 기대. 3D용 PDP 형광체는 납품시기가 예상보다 앞당겨지고, 납품규모도 확대되면서 성장성 제고된 것으로 평가.
>> 2011년 영업이익 전망치 18% 상향조정
>> 추가적인 실적개선 가능성 높은 것으로 판단
태양전지 전극재료는 거래선 다변화와 후면재료로의 아이템 확대 추진 중. PDP TV가 2D/3D 겸용으로 발전할 가능성 높아 3D용 형광체 수요 전망은 낙관적. 한편 동사의 LED형광체, LED봉지제, OLED 형광체, 금속나노분말 등은 2011년 신규 출시가 유력. 추가적인 실적개선 가능성 농후
>> 보다 적극적인 비중확대가 필요한 시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OLED 형광체 개발은 아직 진행 중이지만, 기존사업의 성장잠재력만 고려하더라도 동사는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적극적인 비중확대 권고.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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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