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지난달 옵션만기일 사태 이후 파생상품시장의 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6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후원하고 한국거래소와 공동 주최하는 '파생상품 선진화를 위한 공청회'를 오는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11.11 옵션만기일 사태 이후 파생상품시장의 합리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업계, 학계, 투자자 등 다양한 시장 참가자의 의견수렴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이날 공청회 발제는 자본시장연구원 남길남 연구위원이 맡으며 패널로는 △ 사회 : 이상빈 교수(한양대) △ 학계 : 안동현 교수(서울대) △ 업계: 박휘준 부사장(우리투자증권), 김영욱 이사(LIG투자증권),김종범 전무(SG증권), 심재환 본부장(한국투자신탁운용) △ 언론 : 김선태 논설위원(한국경제신문) 등이 참석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