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액트가 공모주 청약 첫날 0.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액트는 15일 총 74만 5810주에 대한 10억 684만 3500원의 증거금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액트는 FPCB(연성 인쇄회로기판)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
최근 FPCB 산업은 일본 및 미국이 선진기술로써 시장을 선점하고 있고, 중국 및 동남아 국가들이 저가 제품을 무기로 새롭게 시장에 진출하고 있어 시장 내에서의 경쟁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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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