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기자] 중국 정부가 내년 대출 목표치를 올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설정할 계획이라고 중국 관영 증권보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내년 위안화 대출 목표치를 7조 5000억 위안으로 설정하고 M2(총통화) 공급 증가율 목표치를 16%로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증권보는 이 소식통이 중국 런민은행(PBoC)의 내년 통화정책은 경제성장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며 긴축과 관련해서는 양적 수단을 선호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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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