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노무라증권은 10일 미국 반도체업종 전체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중립'을 제시했다.
개별 종목 별로 인텔에 대해 '매수'를 부여하고, 목표주가는 25달러로 평가했다.
퀄컴은 '중립'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는 45달러로 평가됐으며, 텍사스인스트루먼트에 대해서는 '매도' 의견과 27달러의 목표 주가가 제시됐다.
브로드컴은 투자의견으로 '중립'과 목표주가 45달러가 부여됐다.
마벨테크놀로지의 경우 '중립'이 제시됐고, 목표주가는 20달러로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