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삼성증권이 8거래일 연속 상승랠리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10일 오전 10시 51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날보다 1300원(1.77%) 오른 7만4700원을 기록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지난 1일부터 상승세를 유지, 이 기간 동안 주가가 15% 가량 증가했다. 현대, 대우, 삼성 등 국내 증권사의 창구를 통해 매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삼성증권에 대해 금융투자상품의 판매 수수료 수익이 예상보다 빨리 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8만6000원으로 12%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이철호 애널리스트는 "주식형 랩어카운트 외에도 수익증권 및 주가연계증권(ELS) 등 금융투자상품의 판매 수수료 수익이 예상보다 빨리 늘어난다"며 "이같은 긍정적 현상은 주식 브로커리지 점유율 상승에도 일조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