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C는 수출 부진으로 캐나다 경제성장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현재 1%인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BOC는 금년 6월~9월 세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상한 바 있다.
BOC는 성명을 통해 "통화 부양책의 추가 축소는 신중한 검토를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 BOC는 지난 10월 기준금리 동결 때도 이와 똑같은 표현을 사용했었다.
수출 의존도가 높은 캐나다경제는 지난 10월 평가때보다 다소 느리게 성장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캐나다 달러 강세가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하나로 분석된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