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의 단말을 사용하다 단말을 바꿔야 할 경우 유심만 바꿔끼우면 별도 절차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이어 공 대표는 "이통사들의 경우 유심의 메모리 용량 등의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며 "KMI는 대용량 메모리의 유심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공 대표는 "3D 태블릿PC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서비스도 구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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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