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국민은행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2월 4일 전국 19개 지역에서 2100 여명의 임직원들이 전국에서 동시에 참여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5만7000포기의 김장김치는 대한적십자사가 선정한 전국의 무의탁 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 1만1400가구에 가구당 10kg씩 전달된다.
서울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서울지역 김장나눔 행사에는 민병덕 은행장과 탤런트 고두심씨를 비롯해 임직원 등 1200 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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