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연합(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MEED가 선정한 탑 EPC(설계, 구매, 시공)업체, 사업주, 정부기관 등이 참석했다.
GS건설은 이날 사례발표를 통해 오만에서 성공리에 완수한 대규모 플랜트 공사를 주제로 △ 안전 △프로젝트 관리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 대한 노하우를 발표, 컨퍼런스에 참가한 현지기업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GS건설 설계담당 김수창 위원은"이번 컨퍼런스 초청은 GS건설이 플랜트 산업분야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EPC 수행능력을 가졌음을 중동 발주처들이 인정, 그 노하우를 배우려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편 MEED誌는 지난 1957년 창간된 중동 유력 플랜트 전문지로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의 업계 동향과 프로젝트 발주를 주로 소개하고 있으며 MEED지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기업중 GS건설이 유일하게 연사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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