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넥슨 재팬(Nexon Japan)의 내년 일본 증시 상장 소식에 게임하이가 상승세다. 게임하이는 넥슨의 유일한 국내 상장사로서 이번 넥슨 상장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1일 오전 9시 47분 현재 게임하이는 전날보다 60원(3.76%) 오른 1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내년 상반기 중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1부 시장 상장을 준비중이다. 도쿄증권거래소 1부 시장은 토요타와 소니 등 일본의 대표 기업들이 상장된 시장이다.
넥슨은 이미 수년전부터 기업공개를 준비해왔으며, 국내와 일본, 홍콩증시 상장 등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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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