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S-Oil이 외국인들의 러브콜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면 신고가를 새로썼다.
1일 유가시장에서 S-Oil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0.50%) 오른 8만600원에 거래중이다
노무라와 메릴린치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전일에도 1.78%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던 S-Oil은 이날도 장시작과 함께 상승하며 장중한때 8만1800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HMC투자증권 조승연 연구원은 "최근 정제마진 안정과 윤활기유 호황에 PX개선으로 투자매력이 높아지고 있다"며 "내년 이후 투자는 급격히 감소하고 이익은 급증한다는 점에서 배당 매력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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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