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은 평택공장 오익종 공장장이 저탄소 녹색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 에너지관리공단의 추천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평택공장은 올 초부터 TOP활동(원가절감활동)을 통해서 MSD(multi stage dryer)의 농축수 회수 시스템을 개선하여 기존에 버리던 용수를 재활용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활동을 해왔다.
또한 에너지 절감이벤트를 통한 에너지 개선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보일러 사용 후 남는 폐열을 회수해 재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에너지를 절감방안 50여 건의 개선 사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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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