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윤증현 장관은 "북한 포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연평도 주민들을 위한 이주대책과 긴급 생계 지원, 생활터전 회복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제1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 민주당 서갑원 의원이 "다음주 월요일에 연평도 피해구제 특별법을 당론으로 추진할 예정인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하자 이같이 답했다.
윤 장관은 "입법 여부와 관계없이 정부는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연평도를 포함한 서해 5개 도에 대해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박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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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