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카타르항공은 12월10일까지 발권하는 것을 조건으로, 화수목 출발 편에 한해 런던, 파리를 포함한 주요 유럽 도시와 아테네, 튀니지 그리고 이스탄불 행 비행 편을 위한 특가 요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특가 할인 행사로 런던, 파리, 마드리드, 프랑크푸르트 등을 포함한 주요 유럽 도시들은 최저 85만원부터, 그리스 아테네는 105만원부터 이용 가능하고, 터키의 이스탄불은 95만원, 아프리카의 튀니지는 110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특가 항공권 구매는 카타르항공 홈페이지(www.qatarairways.co.kr) 및 주요 여행사를 통해서 가능하다.
카타르항공 얘래 탈라(Jere Tala) 한국 지사장은 “12월을 맞아 여행, 휴가 등 본격적인 항공 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이번 깜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하며, “더 많은 고객들이 세계적 5성 항공사인 카타르항공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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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