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 IBK투자증권(사장 이형승)은 오는 26일 총 707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8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아이비케이증권 주식워런트증권 제0249호 ~ 제0266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4개, 풋 4개 종목과 대한항공, 두산중공업,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KT, POSCO,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0개 종목으로 구성돼있다. 만기는 내년 3월부터 5월까지 다양하다.
관련 사항은 IBK투자증권(02-6915-5321)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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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