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이 23일 대구 동구 율하동 1432번지 상업용 건물 1층에 약 82평 규모로 자리잡은 율하점(지점장 조영하) 개점 행사를 진행했다.
율하점은 대구 지역 162번째, 대구은행 전체 기준으로는 228번째 지점에 해당한다.
율하지구는 대구 동구의 새로운 대표 주거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구은행 율하점은 이 지역에 처음으로 문을 여는 제 1금융권 점포다.
대구은행은 최고의 시설과 업무지식과 뛰어난 영업력을 갖춘 우수 직원 배치 등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금융상담과 편의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하춘수 은행장은 이 날 개점식에서 "앞으로도 대구 경북 지역 주민들의 금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점포정책을 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춘수 은행장은 축하 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과 함께 행사 절약 비용으로 마련한 ‘사랑의 쌀’(20kg, 50포대)을 동구청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