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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웃는 기업은 모조리 IT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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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 “해오름”의 투자전략

1) 아이패드 국내출시! 태블릿PC 관련주 연일 초강세!
국내에서 태블릿PC 1차 대전이 벌어진다. 삼성전자의 7인치 태블릿PC 갤럭시탭이 지난달 출시된 후, 초도 물량이 매진될 정도로 판매 호조세를 보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출시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애플사의 아이패드가 오는 30일!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태블릿PC가 넷북은 물론 노트북PC까지 대체하는 핵심 IT기기로 부상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e북과 게임기, 미디어플레이어, 내비게이션 시장까지 삼키면서 IT기기시장의 지각변동을 예상되며,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태블릿PC 관련주들의 진검승부가 기대된다. 

태블릿PC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하면서 증권시장에서는 태블릿PC 관련 종목의 급등세가 연출되고 있는데, 소비가 공급을 초과하는 우호적인 영업환경 속에 실적호조세가 주가에 선 반영되기 때문이다. 특히, 갤럭시탭 부품주인 에스맥(097780), 이라이콤(041520)의 경우 단기간에 100% 이상 급등하면서 시장의 이슈가 되고 있다.


태블릿PC 종목은 모두 대박? 속지 말아야...
태블릿PC 관련주들의 급등세속에, 시장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투자자라면, 단기간에 짜릿한 급등 시세를 맛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중간에 추격매수에 나섰던 투자자들은 자칫 고점에서 물리는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성공 전략! 삼성의 후광 속에 대박은 터진다!!
이렇게 주식시장은 미래의 성장성이 선 반영되며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시장의 흐름을 꿰뚫어 보고 선취매전략을 구사해야 큰 수익으로 직결시킬 수 있다. 특히 삼성이 건드리기만 하면 주식시장에서는 대박이 난다는 건 이미 정설이다. 필자는 스마트폰/태블릿PC에 이어 삼성이 대규모 투자에 나서는 분야를 주시해왔다. 그리고 드디어, 삼성이 키우는 IT 대박주를! 시세가 터지기 전에 다급하게 제시하고자 한다.

2) 지금이 절호의 기회! 에스맥을 능가할 극비 추천주!

첫째, 新IT혁명! 세계최초 첨단 IT제품 개발!
삼성이 조만간 태블릿PC에 이어 대규모 신규투자에 나선다. 관련제품의 시제품을 극비리에 선보이며 양산에 돌입하는데, 동사는 삼성이 필요로 하는 광원에 대해 세계 최첨단 기술을 자체 개발했기 때문에 동사의 주가는 날라갈 수 밖에 없는 긴박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둘째, 주가는 믿기 힘든 초 저평가상태!
말이 필요 없는 초 저평가주이다. 삼성도 엄두내지 못할 차세대 원천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기업가치를 수십 배 증폭시킬 수 있는 재료와 성장성이 담보된 종목으로, 상상하기 힘든 초고성장 동력이 폭발적인 주가상승으로 직결될 종목이다.

셋째, 제2의 희토류가 될 희소자원 대체재 상용화!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의 핵심부품을 만드는 원재료가 중국의 희소자원 보호정책으로 제2의 희토류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동사는 이 희소자원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재를 상용화했다. 이제 대형호재가 연달아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시중의 거대자금이 현재 이 종목 하나로 급격하게 몰리고 있다.

넷째, 2주만에 500%↑ 날아간 ‘비티씨정보’ 상승초기 복사판!
초장기 상승파동을 위해 모든 이평선들을 정배열 시켰다. 특히 최근 2시만 넘어가면 폭등시키며 종가를 관리하는 종목으로, 최근 2시 기습폭등 후 다음날부터 상한가 랠리를 펼치며 2주 만에 500%↑ 날아간 비티씨정보의 재료와 세력 매집이 너무도 똑 닮았다.

필자는 ‘무조건 매수’라는 표현을 1년에 딱 한두 번 사용하는데, 바로 이종목이 그렇다. 동사는 천하의 삼성도 탐을 내는 가공할 파괴력의 제품을 세계최초로 개발하고 전세계 산업계를 발칵 뒤집고 있어, 정보력 뛰어난 이머징마켓 해외펀드가 지분을 쓸어 담고 있는 초대박주다.

손실 난 종목이 있다면 다 던져도 좋다. 이 종목은 평생 한번 잡을 수 있을까 말까 한 폭등주로, 아무래도 이번에 조선선재의 2900%↑ 폭등기록 마저 깨질 것 같다. 세상없어도 반드시 잡아야 한다.


[오늘의 추천] ☎060-800-3457 전화▶ 연결1번▶ 653번[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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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맥/하이닉스/시노펙스/KT/온세텔레콤/파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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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본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8.04. [사진=청와대]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본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8.04. [사진=청와대]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본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8.04. [사진=청와대]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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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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