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지난주 코스닥 시장에 첫발을 딛은 한국전자인증이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다.
한국전자인증은 23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14.92% 오른 273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상한가 매수잔량은 1420만주에 달하고 있다.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한금융투자 최준근 애널리스트는 최근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확대되며 인증관련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전자인증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공인인증서의 경우 보험, 카드, 전자민 원, 국세업무 등에 따른 개인인증서 사용증가 및 전자세금계산서, 조달전자입찰 등에 따른 사업자인증서 사용증가로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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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