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지난 19일 홍콩 정부가 LTV 인하 등 부동산 억제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한 이후 부동산주가 급락하고 있다.
22일 홍콩 증시 개장 직후 현지 증시의 관련 부동산주는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시각 오전 11시 15분 이 시각 현재 선훙카이 부동산은 4.4% 내리고 있고, 청콩 홀딩스는 3.7% 떨어지고 있다. 시노랜드 역시 5.6% 나 급락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0.21% 내린 2만3554.10포인트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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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