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셀트리온과 메디포스트 등의 바이오시밀러 관련주가 강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후 2시 25분 현재 셀트리온과 메디포스트는 전날대비 각각 4%, 3% 이상 오름세다.
정부의 바이오시밀러 육성 정책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세계 1위의 바이오시밀러 산업을 구축하기 위한 종합전략을 발표했다.
최경환지식경제부 장관은 전날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바이오.제약산업 업계 간담회에서 "내수 중심인 국내 제약산업의 수출 산업으로의 전환을 강력 추진할 것"이라며 "2020년 바이오 시밀러 세계 1위 및 글로벌 바이오스타기업 배출을 목표로 5대 전략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반면, 바이오시밀러 관련주로 거론되는 한올바이오, 제넥신, 영인프런티어 등은 소폭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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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