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KT&G가 성우리조트를 인수하지 않는다는 소식에 외국인들이 러브콜을 보내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T&G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1400원(2.22%) 오른 6만4600원에 거래중이다.
모간스탠리와 메릴린치 창구로 장시작과 동시에 1만6000주 이상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전일 KT&G는 현대성우리조트 인수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인삼테마파크로 활용하는데 대한 적합성 및 기타 사업시너지 효과 등에서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해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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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