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한화증권은 지난 9월 중국 타 지역 진출을 위한 요요홈쇼핑 M&A과정은 중국 내수산업에 대한 모멘텀은 중장기적으로 꺼지지 않는 증권가의 핫 이슈로, 중국 내수산업 수혜주로서 지속적인 이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M&A가 아직 가시적 성과가 없어 기업가치상의 변화를 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신규법인 설립이 아닌 합병을 통한 타 지역으로의 방송 확대가 가능함을 보여주는 첫 사례로, 향후 동사의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줄 수 있다고 관측했다.
또한 CJ오쇼핑의 동방 CJ홈쇼핑에 대한 경영권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었다며 1) 30%나 27%나 경영권이 보장되지 않기는 마찬가지라는 점, 2) CJ오쇼핑의 중국사업 지배력은 지분률이 아닌 사업 및 영업관리력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거래로 인한 기업 가치상의 변동은 없으며, 주가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