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강원심층수(대표이사 윤종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과 국제생수협회(IBWA)에서 해양심층수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강원심층수의 해양심층수 브랜드인 ‘천년동안’은 FDA와 IBWA로부터 유해영향무기질인 브론산염을 포함한 100여 항목의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세계 최고의 검사 및 인증기관으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물로 승인을 받음에 따라 강원심층수의 ‘천년동안’은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강원심층수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에 해양심층수 ‘천년동안’을 협찬한 바 있다.
윤종천 강원심층수 대표는 “강원심층수 ‘천년동안’이 FDA와 IBWA로부터 승인 받고, G20 서울 정상회의에 협찬 지원한 것은 먹은 물로써 안정성과 우수성이 입증된 것”이라며 “이에 따라 세계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심층수는 대교그룹, 강원도, 고성군, 일본 KIBI시스템이 합자한 민관외자합자법인으로 2006년 3월에 설립해 해양심층수 ‘천년동안’을 시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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